[공지] 2026-1 박사 및 석사 학위청구논문 공개발표 일정 공지(필)
2026년도 1학기 심리학과 박사 및 석사 학위청구 논문 공개발표
1. 논문공개발표 : 2026.05.27(수) 시간 추후 재 안내
※ 박사 학위청구논문 대상자 및 심사위원을 제외한 모든 인원 퇴실. 퇴실 후 박사 본심사 진행 예정.
2. 장소 : 추후 재 안내
3. 발표자 및 논문요약 : 박사 발표 30분, 질의응답 15분 / 석사 발표 10분, 질의응답 15분
※하단의 요약은 발표 순서와 무관하며, 발표 순서 확정 후 대학원 대표는 학과사무실로 발표 일주일 전까지 회신 바랍니다.
□윤현정 <초기 성인의 평생 비자살적 자해 심각도와 최근 자살 위험의 잠재계층 분석: 자기결정이론의 기본심리욕구 만족 및 좌절 관점을 중심으로>
비자살적 자해 경험이 있는 초기 성인을 대상으로, 평생 자해 심각도와 최근 자살 위험 지표를 결합하여 잠재계층을 도출하고 임상적 타당성을 검증하였다.
또한 자기결정성이론의 기본심리욕구 만족-좌절 관점을 중심으로 아동기 학대 · 방임, 기본심리욕구 만족 · 좌절, 부정 정서 및 자해 동기의 심리 변인이
계층 소속을 어떻게 예측하는지 분석하고, 하위요인 수준에서 계층 간 심리적 차이를 비교하였다. 그 결과 중도 자해-자살 고위험형, 중도 자해-자살 저위험형,
경도 자해-자살 저위험형의 3개 잠재계층이 확인되었으며, 각 집단은 심리적 취약성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여 자해 · 자살 위험의 이질적 구조를 시사하였다.
※박사
□이은유 <행복에 대한 내재적 신념과 웰빙 간의 시간적 선후 관계 탐구>
본 연구는 행복에 대한 내재적 신념과 웰빙 간의 시간적 선후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종단 자료를 활용한 자기회귀 교차 지연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이전 시점의 주관적 안녕감은 이후 시점의 쾌락적 행복 믿음과 정적으로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행복에 대한 믿음과 웰빙 간의 시간적 선후 관계를 확인하였다는 데 의의를 가지며, 행복에 대한 내재적 신념과 웰빙 간의 관계가 양방향일 수 있음을 제안한다
※석사 학술지게재 논문 대체
□ 권석민<신체 이미지 만족감과 자아존중감 및 우울감의 관계: 성별과 주관적 사회경제적 지위의 삼원 조절효과>
본 연구는 신체 이미지 만족감이 자아존중감과 우울감에 미치는 영향에서 성별과 주관적 사회경제적 지위의 삼원상호작용 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신체 이미지 만족감이 심리적 웰빙에 미치는 영향력은 여성의 경우 주관적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을수록, 남성의 경우 낮을수록 강화되는 상반된 양상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신체 이미지의 영향이 성별과 주관적 사회경제적 지위의 결합에 따라 체계적으로 상이할 수 있음을 밝혔다는 점에서 이론적 함의를 지닌다
※석사 학술지게재 논문 대체
□ 최민 <로봇학대는 가능한가? : 로봇외양, 쌍도덕, 도덕적 기반의 역할>
본 연구는 로봇 외양의 인간유사성(Human-likeness)의 영향 중 가해자의 도덕적 책임 판단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쌍도덕 이론(Theory of Dyadic Morality)에 근거하여 지각된 경험능력과 행위능력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도덕적 기반의 조절효과를 학인하였다.
※석사 학술지게재 논문 대체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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